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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서장

욕심이 끝이없는거

모니터작다고 세뇌를하고 27짜리를 샀는데.

옆에는 쓴던거 피벗하고 사용 중.

 
그런데 이젠 피벗된 모니터쪽으로 고개를 돌리기가 귀찮은거. 아 그냥 30짜리를 살껄그랬나하는 생각도 들고
모니터 받고는 '와 엄청크네' 했었는데 지금은 더컷으면하는 바람이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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